NOTICE

2025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"노안백내장" 부문 수상




"새롭게 태어나다"
데미안안과의 시작이자, 앞으로도 지켜갈 약속입니다.

“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. 알은 세계다.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.”

헤르만 헤세의 『데미안』 속 문장은
우리가 걸어온 길에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.
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용기,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한 사람의 눈을, 삶을 바꾼다는 사명감으로 진료해왔습니다.

그리고 그 길 위에서, 2025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– 노안백내장 부문 수상
이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.

앞으로도 환자 한 분, 한 분의 더 나은 시야를 위해 변화와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